
그룹 에이티즈(ATEEZ) 우영이 스튜디오 톰보이의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나선 데 이어 2026 F/W 캠페인을 공개했다. 우영은 절제된 분위기와 스타일링을 통해 브랜드의 새로운 남성 페르소나를 표현했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지난 27일 우영을 브랜드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한 데 이어 31일 우영과 함께한 2026 F/W 캠페인 ‘SILENT NOISE’를 공개했다.
공개된 캠페인 비주얼은 빛과 그림자, 절제된 공간과 여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한 움직임이나 과도한 연출 대신 우영의 시선과 자세, 의상의 실루엣에 집중했다.
우영은 절제된 분위기 속에서 자신만의 스타일과 존재감을 드러내며 스튜디오 톰보이의 2026 F/W 컬렉션을 소화했다. 브랜드 측은 빛과 그림자의 대비를 활용해 ‘SILENT NOISE’가 의미하는 역설적인 긴장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에이티즈 멤버로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 중인 우영이 스튜디오 톰보이의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만큼 향후 브랜드와 함께 선보일 활동에도 관심이 쏠린다.
우영과 함께한 스튜디오 톰보이 2026 F/W ‘SILENT NOISE’ 캠페인은 31일부터 국내외 공식 온라인 채널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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