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예능 ‘우주떡집’ 출연진 이은지, 미미, 이영지가 잠실야구장을 찾아 두산 베어스의 승리를 응원한다.
앞서 세 사람은 지난 8월 5일에도 잠실야구장을 찾을 예정이었다. 당시 이영지가 시구, 미미가 시타, 이은지가 심판을 맡기로 했지만, 경기 당일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계획이 무산된 바 있다.
한 차례 아쉬움을 남겼던 세 사람이 다시 한번 잠실야구장을 찾게 되면서 이번에는 무사히 시구를 진행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세 사람이 출연하는 ‘우주떡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 tvN에서 방송된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