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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영탁, 정우 축구에 감탄

서정민 기자
2026-09-02 08: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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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은우·정우 형제의 일일 축구 코치로 나선다. 특히 정우가 첫 축구 도전부터 남다른 드리블과 슈팅 실력을 선보여 영탁을 놀라게 한다.

2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5회는 ‘찐이야 삼촌이 떴다’ 편으로 꾸며진다. 김종민과 랄랄이 진행을 맡고 권은비가 스페셜 MC로 함께한다.

이날 연예계 대표 축구 애호가로 알려진 영탁은 은우와 정우를 위한 일일 축구 코치로 변신해 ‘영탁 FC’를 연다. ‘영탁 FC’ 1기 수강생이 된 형제는 생애 첫 축구에 도전한다.

축구 유니폼을 맞춰 입은 은우와 정우는 공을 보자마자 발재간을 선보인다. 특히 국가대표 펜싱 선수 출신 아빠 김준호를 닮아 남다른 운동신경을 보여온 정우가 축구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

영탁의 드리블 시범을 본 정우는 공을 발끝으로 차며 빠르게 체육관을 가로지른다. 이를 지켜본 영탁은 “정우가 스텝이 너무 좋다. 드리블 잘한다”며 감탄한다.

‘슈돌’에서는 정우의 슈팅 실력도 공개된다. 정우는 골문을 향해 힘껏 공을 차 넣은 뒤 윙크 세리머니까지 선보인다. 영탁은 정우의 모습을 지켜보며 “국대 유전자의 힘이다”라고 놀라움을 드러낸다.

은우와 정우의 첫 축구 도전과 영탁의 일일 코치 활약은 이날 ‘슈돌’에서 공개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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