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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강훈, 앤피오와 재계약

정혜진 기자
2026-09-08 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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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강훈, 앤피오와 재계약 (제공: 앤피오)


배우 강훈이 현 소속사 앤피오와 인연을 이어간다.

강훈은 앤피오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동행을 결정했다.

앤피오는 8일 “강훈 배우와의 재계약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두터운 신뢰와 애정으로 향후 활동 역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배우 강훈이 펼칠 다양한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재계약 소식과 함께 새로운 프로필도 공개됐다. 사진 속 강훈은 훈훈하고 청량한 매력부터 부드러운 카리스마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소화하며 시선을 끌었다.

2014년 단편 영화 ‘피크닉’으로 데뷔한 강훈은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옷소매 붉은 끝동’, ‘작은 아씨들’, ‘너의 시간 속으로’, ‘나의 해리에게’, ‘메스를 든 사냥꾼’ 등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활약했다. 특히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는 주인공 강하기 역으로 분해 다정한 눈빛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내고 있다. 로맨스는 물론 코믹한 순간까지 유연하게 소화해 내며 새로운 ‘로코킹’으로 호평받기도.

이렇듯 자신만의 연기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채워가고 있는 강훈이 앤피오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보여줄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강훈은 현재 궁녀 운영과 세자 이향이 펼치는 사랑과 비밀의 기록을 담은 로맨스 퓨전 사극 ‘수성궁 밀회록’에 이향 역으로 캐스팅되어 촬영 중에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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