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을 앞두고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는 영화 ‘더 드라마’가 퍼스트 룩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더해 다채로운 극장 이벤트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더 드라마’ 퍼스트 룩 코멘터리 영상은 영화 속 커플 엠마와 찰리를 연기한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의 유쾌한 케미와 제작 비하인드를 담아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더 드라마’를 통해 결혼식을 앞둔 커플이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마주하며 서로의 사랑과 관계를 시험받게 되는 이야기를 소개하며, “사랑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사랑을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를 시험하는 이야기”라고 전해 영화가 선보일 독특한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커플 연기를 선보인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에피소드까지 전하며 흥미를 더한다. “우리가 가까워진 건 전화 통화도 한몫했어”라는 젠데이아의 말과 함께 서로 장난을 주고받는 모습이 담겨, 두 사람의 유쾌한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특히 ‘더 드라마’를 시작으로 ‘오디세이’, ‘듄: 파트 3’까지 연이어 함께하게 된 두 배우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및 제작 비하인드 장면까지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더 드라마’는 개봉 주부터 특별한 극장 이벤트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먼저, 9월 10일(목)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더 드라마’의 국내 배급에 참여한 TEO의 김태호 PD GV가 진행된다.
영화 배급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 김태호 PD의 이야기는 물론, 영화 속 ‘드라마’와 관객들의 각기 다른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기대를 모은다.
현장 증정 이벤트 역시 화제다. 개봉일인 9일(수)부터 15일(화)까지 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 예술 극장에서 ‘더 드라마’ 반지 포스터(A3)를 증정한다.
‘더 드라마’ 반지 포스터는 찰리와, 약지 손가락의 반지를 자랑하고 있는 젠데이아의 강렬한 케미스트리를 담고있어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극장 이벤트 및 현장 증정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각 극장 홈페이지와 앱, ‘더 드라마’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의 케미스트리와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제작 비하인드까지 담긴 퍼스트 룩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다채로운 극장 이벤트로 관객들을 만날 채비를 마친 ‘더 드라마’는 오는 9월 9일(수) 개봉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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