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소담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밝힌 드레스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화사한 아이보리 튜브톱 드레스와 정갈한 업스타일 헤어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포토월에서의 품격 있는 모습과 달리 비하인드에서는 브이 포즈로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소속사 동료인 김설현과의 투샷도 포착됐다. 아이보리와 블랙 드레스로 조화를 이룬 두 사람은 훈훈한 케미를 자랑하며 레드카펫을 환하게 밝혔다.
앞서 박소담은 지난 3일 충북 제천시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열린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영화제 집행위원장인 장항준 감독의 초청으로 제천을 찾은 그는 레드카펫을 밟으며 영화인 및 관객들과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
한편, 박소담은 지난 8일 개인 유튜브 채널 ‘소담소담 PARKSODAM’을 정식 오픈하며 팬들과 보다 가까이 소통하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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