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커뮤니티2’에서 팽팽한 긴장감을 예고한다.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의 지난 회차에서 블랙팀 벡터(정재호)가 전쟁 수익을 챙기는 ‘군수업자’임이 밝혀진 가운데, 블루팀 피트(이수민)는 생존을 위해 화이트팀과의 기습 연합을 강하게 주장한다.

피트는 레드팀의 크레딧을 확보하고자 화이트팀을 찾아가 선제공격을 설득하지만, 상금 권한을 쥔 화이트팀 루나(박세승)는 공생 관계를 원하며 화폐 가치 조절이라는 독점 권한을 꺼내 맞선다.
블루팀의 저돌적인 제안과 화이트팀의 실리적 계산이 대립하는 가운데, ‘더 커뮤니티2’ 3-4회의 공개시간은 내일 11일 금요일 오전 11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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