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동하가 ‘열린음악회’에서 신곡 ‘오아시스’ 무대를 선보인다. 7년 만에 발매한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간다.
정동하는 오는 13일 방송되는 KBS1 ‘열린음악회’ 1590회에 출연한다.
이어 지난 6일 발매한 미니앨범 ‘오아시스’의 동명 타이틀곡 무대도 펼친다. 이번 앨범은 정동하가 7년 만에 선보인 미니앨범으로, 정동하는 탄탄한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통해 ‘오아시스’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전한다.
정동하는 지난 6일 ‘오아시스’를 발매한 뒤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열린음악회’를 통해 ‘하바나’부터 신곡 ‘오아시스’까지 상반된 매력의 무대를 선보인다.
정동하가 출연하는 KBS1 ‘열린음악회’ 1590회는 오는 13일 방송된다.
사진제공=뮤직원컴퍼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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