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유쾌한 마술사로 변신해 팬들에게 색다른 웃음을 안겼다.
공개된 영상 속 멤버들은 괴도 키드, 간달프, 닥터 스트레인지 등 유명 마법사·마술사 캐릭터 코스튬을 입고 무대와는 또 다른 재기발랄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안무 사이사이 모자에서 비둘기가 튀어나오거나 지팡이에서 불빛이 나가는 식의 재치 있는 CG 효과를 더해 보는 재미를 끌어올렸다.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에서는 멤버 민혁이 직접 연출 아이디어를 내는 등 콘셉트에 몰입한 모습으로 훈훈한 케미를 보여줬다.
이어 공식 SNS를 통해서는 ‘배터리 유지력 상승’, ‘출퇴근길 자리 보존’ 등 일상 밀착형 유쾌한 주문을 담은 자체 제작 ‘매직 카드’를 공개하며 팬 사랑을 드러냈다.
신곡 ‘매직’으로 글로벌 아이튠즈 11개국 1위 및 국내 지상파 음악방송 정상을 차지하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몬스타엑스는 오는 10월 북미 10개 도시 월드투어 ‘더 엑스 : 넥서스(THE X : NEXUS)’에 돌입한다. 이어 11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