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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의 밥상’ 은우·정우, 김미령 만난다

서정민 기자
2026-09-16 08: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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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의 밥상'


‘슈퍼맨이 돌아왔다’ 은우와 정우가 요리에 도전한다. 스핀오프 웹예능 ‘슈퍼맨의 밥상’에서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에게 직접 요리를 배운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의 스핀오프 웹예능 ‘슈퍼맨의 밥상’이 16일 첫 공개된다.

‘슈퍼맨의 밥상’은 ‘슈돌’의 대표 먹짱으로 사랑받은 은우와 정우가 셰프들을 만나 요리를 배우고 직접 음식을 평가하는 콘텐츠다. 두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은 셰프에게는 ‘순금 배지’가 수여된다.

첫 회에는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가 은우와 정우의 요리 스승으로 나선다. 세 사람은 지난 4월 ‘슈돌’을 통해 만난 바 있다. 당시 은우는 김미령 셰프가 만든 나물을 맛있게 먹었고, 정우 역시 김미령 셰프에게 친근감을 보였다.

이번 ‘슈퍼맨의 밥상’에서 은우와 정우는 김미령 셰프에게 ‘하얀 육개장’ 만드는 법을 배운다. 특히 요리 과정에서 핵심 재료인 양지고기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상황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은우와 정우는 요리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완성된 음식을 직접 맛보고 평가한다. ‘슈돌’에서 남다른 먹방을 보여준 두 사람이 요리사로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관전 포인트다.

‘슈퍼맨의 밥상’은 16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슈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KBS2 ‘슈퍼맨의 밥상’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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