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레가 새로운 소속사와 손잡고 활동 영역을 넓힌다.
이레는 tvN ‘신사장 프로젝트’, 넷플릭스 ‘지옥’, ‘지옥 시즌2’, tvN ‘무인도의 디바’, KBS2 ‘안녕? 나야!’,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반도’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20년 이상 다수의 인기 IP를 보유한 드라마 제작사 초록뱀미디어를 모회사로 두고 있다.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활동한 업계 전문가들을 영입해 배우 중심의 차별화된 매니지먼트 전략과 사업을 펼치고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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