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르세라핌, ‘엠카’서 신곡 무대

서정민 기자
2026-09-18 07:48:30
기사 이미지


르세라핌이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Made My Night’ 무대를 선보였다. 기존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달리 한층 여유로운 안무와 경쾌한 분위기로 변화를 줬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1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싱글 2집 타이틀곡 ‘Made My Night’ 무대를 펼쳤다.

이날 르세라핌은 리듬을 살린 편안한 움직임과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안무를 선보였다. 멤버들이 서로를 바라보며 동작을 주고받는 등 다섯 멤버의 호흡을 강조한 구성도 눈길을 끌었다.

르세라핌은 18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Made My Night’ 퍼포먼스 비디오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디스코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하며 음악방송 무대와는 다른 분위기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지난 11일 발매된 르세라핌의 싱글 2집 ‘Made My Night’는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담은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특별한 누군가를 만나 서로에게 빠져들고 함께 춤추는 순간을 경쾌한 리듬과 멜로디로 표현했다.

사진제공=Mnet ‘엠카운트다운’·쏘스뮤직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