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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 현무로드' 베트남 다낭 미꽝 맛집→보석 해변

김민주 기자
2026-09-20 23: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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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 현무로드’ 

‘디스이즈 현무로드’ 전현무와 이준이 베트남 다낭으로 떠나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먹거리와 숨은 여행지를 찾아 나선다.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 전통 국수 미꽝을 맛볼 수 있는 로컬 맛집부터 노점 야장, 유명 관광지인 미케 비치 대신 한적한 해변까지 색다른 다낭 여행 코스가 소개된다. 전현무는 자신만의 여행 기준과 ‘무리수’ 이미지를 앞세워 새로운 여행 콘텐츠에 도전한다. 20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는 전현무와 이준이 베트남 다낭을 찾아 현지의 숨은 맛과 풍경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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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 현무로드’ 

첫 여행지로 다낭을 선택한 전현무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자신을 ‘신입 유튜버’라고 소개하며 여행 콘텐츠에 나선 이유를 밝혔다. 평소 여행을 좋아한다는 그는 주변 지인들의 권유로 자신이 즐기는 여행을 영상에 담아 공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과거 바르셀로나 여행을 인상 깊었던 여행으로 꼽으며 장거리 운전으로 여러 도시를 둘러봤던 경험도 공개했다. 쇼핑은 도쿄, 먹거리는 후쿠오카, 드라이브는 삿포로라는 자신만의 여행 기준을 밝히며 여행에 대한 취향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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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 현무로드’ 

그는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무리수를 많이 둔다”고 직접 언급하며 자신을 좋아하는 시청자들에게 함께 떠나는 ‘무리수 여행’을 제안했다. 첫 목적지로 베트남 다낭을 선택한 가운데 현지에서 어떤 여행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다낭에 도착한 전현무는 현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야장에 먼저 자리를 잡는다. 이후 이준이 합류하면서 두 사람의 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준은 현지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전현무의 모습을 발견하고 장난스러운 인사를 건네며 두 사람만의 호흡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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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 현무로드’ 

두 사람은 다낭의 전통 국수인 미꽝을 맛볼 수 있는 로컬 맛집을 찾는다. 유명 관광객 중심의 식당이 아닌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을 찾아 음식의 맛과 분위기를 함께 즐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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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뿐 아니라 다낭의 해변도 색다른 방식으로 둘러본다. 널리 알려진 미케 비치 대신 현지인들이 찾는 한적한 해변을 찾아가 관광지와는 다른 다낭의 모습을 살펴본다. 전현무와 이준이 현지의 음식과 공간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는 가운데, ‘디스이즈 현무로드’가 보여줄 다낭 여행에 관심이 쏠린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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