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이븐(EVNNE)이 데뷔 3주년을 맞아 한강 버스킹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추석을 보냈다.
멤버별 개성이 돋보이는 커버 무대도 이어졌다. 케이타의 ‘난 너 없이’를 시작으로 박한빈의 ‘Square’, 이정현의 ‘괜찮아도 괜찮아’, 문정현의 ‘별 보러 가자’, 박지후의 ‘첫 눈에 널 사랑할 수는 없었을까’까지 5인 5색의 보컬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Iconic Heart’, ‘Guilty’ 등 다양한 댄스 챌린지와 함께 자작곡 ‘景色(KESHIKI)’ 라이브를 즉석에서 선사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공연을 마친 뒤에는 팬들을 위한 역조공 이벤트도 진행했다. 멤버들은 모둠 전 모양의 수제 쿠키 세트와 전통 식혜를 팬들에게 손수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앞서 19일에는 수트 차림의 성숙한 비주얼이 담긴 3주년 기념 축전을 공식 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최근 Mnet M2 리얼리티 ‘이븐아워(EVNNE HOUR)’로 대중과 소통 중인 이븐은 오는 10월 새 앨범을 발매하고 지난 4월 첫 싱글 ‘뱉어(Backtalk)’ 이후 6개월 만에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