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가능한 사랑(감독 이창동)' 언론시사회가 21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설경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입니다. '초록물고기'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시' '버닝'을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이다.
설경구, 전도연, 조인성, 조여정 등이 출연하는 '가능한 사랑'은 오는 23일 개봉한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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