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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오늘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윤이현 기자
2026-09-22 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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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오늘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배우 박신혜가 오늘(22일) 득녀했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22일) “박신혜 배우가 오늘(22일)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라며 운을 띄었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 배우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 아낌 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응원을 당부했다. 

지난 2022년 1월, 4년 열애 끝에 동료 배우 최태준과 결혼한 박신혜는 같은 해 5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 4월 둘째 딸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건강한 딸을 출산한 박신혜는 SBS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로 복귀 예정이다.

솔트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박신혜 배우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박신혜 배우가 오늘(9월 22일)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ㆍ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 전해드립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 배우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낌 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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