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영화감독 겸 배우 주성치(周星馳)의 영화 ‘쿵푸 허슬’(2005)이 21년 만에 관객들의 곁에 돌아온다.
‘쿵푸 허슬’은 싱이 도끼파와 저룽성채 은둔 고수들 간의 싸움에 휘말리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유머와 무협 액션으로 오랜 팬들에게 널리 사랑받았다.
영화 ‘서유기’ 시리즈와 ‘소림축구’(2001) 등을 선보이며 홍콩 영화계에서 코믹 액션의 대가로 평가받는 주성치가 연출과 각본, 주연을 맡았다.
‘취권’(1978)을 연출하고 ‘매트릭스’(1999), ‘와호장룡’(2000), ‘킬 빌’(2003) 등을 맡은 무술 감독의 거장 위안허핑(원화평)이 무술 작업에 참여했다.
영화는 다음 달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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