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소담이 유튜브 채널 '소담소담'을 통해 6년째 계속해온 필라테스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경주기행’ 개봉으로 5시간밖에 자지 못한 상태에서도 필라테스 센터를 찾은 박소담은 이곳을 가장 편안한 공간으로 칭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도 다녀오면 몸이 가벼워진다며, 수술 후 팔이 들리지 않던 시기에도 필라테스를 통해 건강을 되찾았다고 전했다.

수업이 시작되자 박소담은 호흡을 가다듬으며 고난도 동작을 소화했다. 탄탄한 코어와 유연성을 과시한 그녀는 자세를 모니터링하며 "이렇게 하기까지 6년이 걸렸다"고 고백했다.
새내기 유튜버 박소담은 팬카페 ‘소담도담’의 의견을 반영해 채널을 꾸려갈 계획을 밝혔다. 여행에 이어 필라테스까지 진솔한 일상을 공유한 박소담이 앞으로 선보일 콘텐츠에 관심이 더해진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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