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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키즈 디렉 미션

김민주 기자
2026-09-29 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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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스월파)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서 살아남은 안무가 7명이 글로벌 키즈 댄서와 댄스 필름을 만든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서 생존한 안무가 7명이 새 미션을 시작한다. 오는 29일 방송에서는 한국·중국·일본 등에서 활동하는 키즈 댄서들을 직접 캐스팅하고 지도해 댄스 필름을 만든다. 앞서 공개된 ‘라스트 스테이지: 24H’에서는 베이비주, 정민준, 캐스퍼가 살아남고 나인이 탈락했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 남은 7명은 백구영·베이비주·캐스퍼의 3인 팀과 바다·시미즈·인규·정민준의 4인 팀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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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이번 ‘슈퍼 키즈 디렉 미션’에서는 작품 전체의 완성도와 안무가별 지도 역량을 각각 평가한다. 두 팀이 같은 키즈 댄서를 원하면 해당 댄서가 팀을 직접 선택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7명 가운데 4명이 다시 ‘라스트 스테이지: 24H’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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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예고에는 키즈 댄서의 실력에 놀라는 안무가들과 캐스팅을 두고 고민하는 모습이 담겼다. 캐스퍼는 과거 ‘9:0’ 결과를 언급하는 아이들의 피드백에 당황했고, 시미즈도 지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서로 다른 개성의 댄서들을 한 편의 필름에 담아낼 수 있을지가 관전 대목이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7회 방송시간은 29일 밤 10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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