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태민이 메종 마르지엘라의 2027 봄·여름(SS27) 패션쇼 참석을 위해 지난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태민은 루즈한 핏의 V넥 니트 스웨터에 디스트레스드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발가락 부분이 갈라진 디자인의 타비 앵클 부츠와 링크 백을 더했다. 착용한 제품은 모두 메종 마르지엘라 제품이다.
사진 제공=메종 마르지엘라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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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태민이 메종 마르지엘라의 2027 봄·여름(SS27) 패션쇼 참석을 위해 지난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태민은 루즈한 핏의 V넥 니트 스웨터에 디스트레스드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발가락 부분이 갈라진 디자인의 타비 앵클 부츠와 링크 백을 더했다. 착용한 제품은 모두 메종 마르지엘라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