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톰 크루즈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 영화 ‘디거’ 개봉을 앞두고 이번 주 한국을 찾는다. ‘디거’는 오는 10월 3일 개봉하며, 극장 3사에서 예매가 시작됐다.
‘디거’는 괴짜 재벌 디거 록웰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드는 재앙으로 번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톰 크루즈가 주연을 맡았으며 산드라 휠러, 존 굿맨, 제시 플레먼스 등이 출연한다.
톰 크루즈와 이냐리투 감독은 이번 주 ‘디거’ 홍보를 위해 내한할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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