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S(투어스) 경민이 데뷔 후 처음으로 시구에 나선다.
경민은 소속사를 통해 “어릴 때부터 응원해 온 팀의 홈구장에서 직접 시구를 하게 돼 정말 기쁘고 설렌다”라며 “언젠가 이곳에서 시구를 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 바람이 실제로 이뤄져 더욱 특별하고 뜻깊은 순간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TWS는 꾸준히 야구장을 찾아 대중과 접점을 넓혀 왔다. 이들은 2024년 SSG랜더스필드 홈 개막전과 지난해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 홈경기에 등장해 특유의 청량한 매력으로 현장의 응원 열기를 달궜다.
한편 TWS는 첫 아시아 투어 ‘24/7:FOR:YOU’로 글로벌 42(팬덤명)와 만나고 있다. 지난 6월 서울에서 투어 포문을 연 이들은 후쿠오카, 효고, 가나가와, 마카오, 방콕을 거쳐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이어 10월 10일 싱가포르, 같은 달 24일 가오슝에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TWS의 공식 캐릭터 투위미(TWIMI) 론칭을 기념한 팝업 ‘TWS Official Character ‘TWIMI : 42 Forest’ POP-UP’도 내달 4일까지 서울 성동구 피앤알성수(P&R성수)에서 운영된다. 멤버별 개성을 반영한 귀여운 여섯 캐릭터와 함께 숲속 모험을 떠나는 콘셉트로 꾸며진 이번 팝업은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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