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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욤 딸 레아, 투자 교육

이다미 기자
2026-09-30 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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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기욤이 38개월 딸 레아에게 투자 조기교육을 진행한다.

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637회에서는 방송인 기욤이 38개월 딸 레아를 위해 눈높이 맞춤 ‘투자 스터디’를 개최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 아침 일찍 눈을 뜬 레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등 채소를 맛있게 먹은 뒤 “아빠도 사줄까?”라며 아빠를 향한 사랑스러운 효녀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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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이에 기욤은 “아빠한테 사주려면 돈을 벌어야 하고, 돈을 벌려면 투자를 해야 한다”며 “투자는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라고 눈높이 맞춤 투자 스터디를 시작했다. 차트를 보여주는 기욤의 설명에 레아는 초롱초롱한 눈으로 “왜?”를 연발하며 열혈 수강생으로 변신했다.

특히 투자를 잘하면 좋아하는 딸기와 블루베리를 마음껏 살 수 있다는 말에 레아는 야무진 말투로 “할 뚜 있어!”를 외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질문 하나하나에 진지하게 답하는 기욤과 경제 공부마저 귀엽게 소화하는 레아의 티키타카 부녀 케미에 관심이 쏠린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의 방송시간은 30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이다.

사진 제공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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