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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넵튠, 日 신곡 발매

서정민 기자
2026-10-01 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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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리플에스의 유닛 넵튠이 신곡 ‘웰컴 투 헤븐’을 공개한다. 일본 첫 정규 앨범으로 이어지는 연속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의 세 번째 작품이다.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트리플에스 넵튠은 1일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웰컴 투 헤븐’을 발매한다.

신곡은 ‘소비’를 주제로 달콤하고 매혹적인 세계에 이끌려 점차 빠져나올 수 없게 되는 모습을 그렸다. 고양감과 위태로움이 교차하는 분위기에 넵튠의 색깔을 담았다.

‘웰컴 투 헤븐’은 2027년 1월 발매 예정인 트리플에스의 일본 첫 정규 앨범 ‘러브 앤 팝 파트3’로 이어지는 이야기의 일부다. 문·선·넵튠·제니스로 구성된 유닛 프로젝트가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일 선보이는 디지털 싱글 중 세 번째 곡이다.

앞서 문과 선은 각각 ‘드림 드레스’와 ‘디엔에이’를 공개했다. 넵튠에 이어 11월 1일에는 제니스의 신곡이 발매되며, 2027년 1월에는 ‘어셈블26 러브 앤 팝 파트3’를 선보일 계획이다.

‘어셈블26 러브 앤 팝’은 트리플에스의 완전체 앨범 시리즈다.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지 못하거나 믿지 못한 채 살아가는 존재인 ‘작은 s’에게 공감과 위로, 연대와 응원을 전한다.

트리플에스는 앞서 완전체 앨범 ‘어셈블26 러브 앤 팝 파트1’으로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발매 첫 주 약 56만7600장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오는 10일과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6 월드투어 ‘앤들리스’를 시작한다. 이어 11월 11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북미 투어에 나선다.

사진제공=모드하우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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