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농구 부산 KCC가 2026-2027시즌 새 공식 응원곡 ‘우리’를 공개했다.
‘우리’는 가수 김수철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KCC 구단주인 정몽열 KCC건설 회장과 김수철의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두 사람은 40년간 우정을 이어온 친구 사이로 알려졌다.
KCC는 이번 응원곡을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랩 버전과 힙합 버전 등 여러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팬들에게 색다른 ‘우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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