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레이와 리즈가 발렌티노 패션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향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매력의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출국길부터 시선을 모았다.
이날 레이는 시어링 디테일이 돋보이는 애니멀리에 크롭 재킷에 미니 데님 스커트를 매치했다. 락스터드 발레리나 슈즈와 숄더백을 더해 발랄하면서도 트렌디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리즈는 클래식한 니트 재킷과 울 미니 스커트로 모던한 프레피 룩을 연출했다. 브이로고 로퍼와 숄더백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레이와 리즈는 같은 디자인의 숄더백을 서로 다른 색상으로 선택해 각자의 개성을 살렸다. 두 사람이 착용한 제품은 모두 발렌티노 가라바니 제품이다.
두 사람이 든 가방은 2027 크루즈 컬렉션 신제품인 ‘발렌티노 가라바니 락스터드 맥싱 라지 숄더백’이다. 간결한 실루엣에 브랜드를 상징하는 락스터드 디테일을 더했으며, 스무스 카프스킨 소재와 플래티넘 마감 장식을 적용했다.
사진제공=발렌티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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