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에스플릿이 데뷔 후 처음으로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탄탄한 밴드 라이브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XMF 2026’의 포문을 열었다.
에스플릿은 지난 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열린 한일 문화교류 페스티벌 ‘XMF 2026’에 출연했다.
데뷔 첫 페스티벌 무대임에도 여유 있는 무대 매너를 보여줬다. 에스플릿은 파워풀한 에너지와 밴드 라이브를 바탕으로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마지막으로 데뷔곡 ‘막차’를 선보이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에스플릿은 청량한 밴드 사운드와 개성 있는 음악 색깔을 보여주며 첫 페스티벌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에스플릿은 지난 8월 데뷔 앨범 ‘스플레이 : 챕터 01’을 발매했다. 이후 각종 음악방송을 통해 데뷔곡 ‘막차’ 무대를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왔다.
‘XMF 2026’을 통해 활동 영역을 페스티벌까지 넓힌 에스플릿은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를 통해 음악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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