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신곡 ‘글로우’를 발표하며 11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신곡 ‘글로우’는 빈티지한 기타 사운드와 느긋한 그루브가 어우러진 미드템포 힙합 R&B 트랙이다. 혼잡한 세상 속에서도 늘 서로를 지켜주는 작은 빛을 노래하며, 절제된 비트 위에 윤서빈의 섬세한 보컬을 얹어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특히 실력파 프로듀서 닥터조(Dr.JO)와 함께 윤서빈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진솔한 감성을 담아냈다.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인 윤서빈은 현재 대학로 링크아트센터드림에서 상연 중인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에서 주인공 제임스 딘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해당 공연은 오는 10월 18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윤서빈의 새 싱글 ‘글로우’는 오늘(6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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