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엄마가 되기 하루 전 벅찬 마음을 전했다.
고우리는 “드디어 내일 복덩이를 만난다”며 “복덩이와 함께한 10개월이 너무 행복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시간이 참 빠르다. 벌써 내일이라니 무섭기도 하고 설레기도 한 밤”이라며 “건강하게 잘 낳고 오겠다”고 덧붙였다.
10개월 동안 뱃속 아이와 함께한 시간을 돌아본 고우리는 출산을 앞두고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하는 심경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예비 엄마에서 엄마가 되는 특별한 순간을 하루 앞둔 가운데 팬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10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6일 첫 아이와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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