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희애가 파리 패션위크에서 대체 불가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김희애는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절제된 분위기로 현지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블랙 니트에 옐로 컬러가 어우러진 체크 패턴 스커트와 심플한 백을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골드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한층 배가시켰다.
특히, 김희애는 브랜드 관계자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며 여유로운 모습으로 쇼장을 누볐다. 카메라를 향해 손을 들어 반갑게 화답하고 미소를 짓는 등 편안한 애티튜드가 돋보였으며, 글로벌 패션 무대에서도 변함없는 클래스를 보여줘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김희애는 JTBC 드라마 ‘골드디거’ 출연을 확정하고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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