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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원희, 파리 패션위크 밝힌 아우라

윤이현 기자
2026-10-06 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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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원희, 파리 패션위크 밝힌 아우라 (제공: 샤넬, 빌리프랩)


그룹 아일릿(ILLIT) 원희가 파리 패션위크를 환하게 밝히며 사랑스러운 아우라를 뽐냈다.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샤넬(CHANEL)의 ‘2027 봄·여름 레디 투 웨어(S/S Ready-to-Wear) 컬렉션 쇼’에 참석한 원희는 지난 5월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서울 쇼’에 초청받은 데 이어, 파리 패션위크에도 자리하며 브랜드와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원희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매력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신비로운 아우라를 발산했다. 현장에 모여든 각국의 취재진과 팬들은 원희를 향해 플래시 세례를 터트렸다.

국내외 주요 매체들도 원희의 샤넬 쇼 참석 소식에 주목했다. 이들은 공식 SNS 채널 등에서 원희의 감각적인 스타일과 비주얼을 발 빠르게 조명하며, 패션계에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는 그의 활약상을 비중 있게 다뤘다.

한편 아일릿은 26일 미니 5집 ‘BREAK EVEN’으로 컴백한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경쾌한 호루라기 소리와 강렬한 비트가 돋보이는 일렉트로 팝 장르의 곡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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