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전설’ TOP7 전국투어 콘서트가 누적 관람객 약 1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세를 달리는 중이다.
지난 9월 19일 청주 공연까지 누적 관람객 약 10만 명을 돌파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서울을 비롯해 춘천, 대구, 수원, 고양, 부산 등 주요 지역 공연이 잇달아 매진되며 ‘무명전설’을 향한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2500석 규모의 서울 공연에서는 총 4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1만 명의 관객과 만났다.
춘천에서는 1600석 2회, 대구는 4500석 2회, 수원은 2200석 4회, 고양은 1900석 2회, 부산은 5000석 2회 공연이 각각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지역을 가리지 않는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다.
상반기 흥행 열기를 이어받아 하반기 투어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11월 21일 대구 앵콜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28일 강릉, 12월 5일 인천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무명전설’ 콘서트는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특별한 셋리스트를 비롯해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와 출연진들의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왔다.
‘무명전설’ TOP7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는 방송에서 보여준 무대를 넘어 각자의 매력과 개성을 담은 무대로 팬들과 직접 호흡할 예정이다.
상반기부터 이어진 흥행세를 바탕으로 하반기 전국투어에 나서는 ‘무명전설’은 대구 앵콜, 강릉, 인천을 거쳐 크리스마스 수원 앵콜과 연말 부산 앵콜까지 전국 각지의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2026년의 마지막까지 이어질 ‘무명전설’의 전국투어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