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진행됐다.
손현주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지원, 김우석, 이정은, 손현주 등이 출연하는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9일 오후 9시50분 첫방송된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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