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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한국사3’ 수양대군·금성대군 비하인드 공개

이다미 기자
2026-10-08 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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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한국사3


‘벌거벗은 한국사3’가 한중일을 아우르는 동아시아 국제 정세로 한층 확장된 스케일과 함께 오늘 첫 방송의 포문을 연다.

8일 저녁 8시 첫 방송되는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3’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는다. 단종의 왕위 찬탈을 둘러싼 수양대군과 금성대군, 두 형제의 엇갈린 운명을 조명한다.

이번 시즌에서는 한국사를 넘어 동아시아 정세를 함께 다룬다. 한중일을 아우르는 동아시아 역사의 이해를 통해 한국사를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

오늘 방송에서는 단종의 폐위를 둘러싸고 왕이 된 수양대군과 조카 단종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금성대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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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한국사3


최태성은 “단종 사건 뒤에도 동아시아 정세가 얽혀 있다”며 “만약 당시 명나라 상황이 달랐다면 수양대군은 왕이 되지 못했을 수도 있다”고 전해 스튜디오를 놀라움에 빠뜨렸다. 조선 왕실을 뒤흔든 사건이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새로운 탑승러 전유진의 활약에도 기대감이 증폭된다. 예고에서는 가락으로 “한국사를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사랑이야~”라고 열창하는 전유진과 함박웃음으로 지켜보는 최태성의 모습이 담겼다.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3’의 첫 방송시간은 8일 목요일 저녁 8시다.

사진 제공 :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3’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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