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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미스터 지, 현숙과 결혼 상상

정윤지 기자
2026-10-08 13:57:24
‘나솔사계’ 미스터 지, 24기 현숙과 결혼·육아까지 상상
24기 현숙, 미스터 지의 ‘나솔사계’ 과속 플러팅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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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나솔사계’ 미스터 지가 24기 현숙과의 데이트에서 결혼과 육아를 상상해 당황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SBS Plus·ENA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 미스터 지가 24기 현숙에게 결혼과 육아 이야기를 꺼냈다. 8일 방송되는 ‘나솔사계’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마지막 데이트에 나선 솔로녀들과 미스터들의 모습을 공개한다. 24기 현숙의 선택을 받은 미스터 지는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2세 계획을 언급했다. 현숙이 아이 넷을 낳고 싶다고 했던 말을 떠올리며, 넷째가 태어날 무렵 자신의 나이가 50세가 된다고 계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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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이어 “50세가 돼서도 막내를 안으려면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구나”라고 말해 현숙을 당황하게 했다. 아직 관계를 알아가는 단계에서 결혼 이후까지 상상한 발언에 현숙은 어색한 표정을 지었다.

식당에서도 미래의 데이트를 그렸다. 현숙이 쌈채소를 즐겨 먹지 않는다고 하자 함께 캠핑을 가거나 고기를 구워 먹을 때 채소가 많이 필요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반면 현숙은 점차 말수가 줄어 두 사람의 온도 차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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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6기 영자와 데이트에 나선 미스터 차도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우리 이제 말 놓을까요?”라고 제안하자 영자는 먼저 말을 놓으라고 답했다. 미스터 차가 “그래, 영자야”라고 부르자 영자는 자신은 존댓말을 섞어 쓰겠다고 말한 뒤 침묵했다. 두 커플이 어색함을 풀고 가까워질 수 있을지가 이번 ‘나솔사계’의 관전 포인트이다. 지난 1일 방송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두 채널 합산 평균 시청률 2.97%, 분당 최고 3.3%를 기록했다.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방송시간은 8일 밤 10시 30분이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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