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황금연휴 극장가에서 관객들의 호평을 얻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구교환의 액션 연기와 유머를 결합한 전개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는 죽을수록 강해진다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속도감 있는 액션과 코미디를 선보인다. 구교환을 비롯해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 등이 출연했으며 백 감독이 연출했다.
특히 개봉 3주 차에 접어든 가운데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암살자(들)’, ‘타짜: 벨제붑의 노래’ 등과 함께 가을 극장가 한국영화 흥행 경쟁을 펼치고 있다.
실제 관람객들은 “도파민 과다 복용한 크레이지 무비”, “구교환의 휘몰아치는 액션 연기와 김시아의 연기 성장”, “유머와 액션의 조합”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극장 관람 경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나왔다. 한 관객은 “역시 액션영화 볼 때는 4DX로 봐야 한다”고 밝혔고, 또 다른 관객은 “액션 하나는 끝내준다. 영화로 스트레스 풀고 싶을 때 강추”라고 평가했다.
‘부활남: 더 레드’는 반복되는 부활이라는 설정과 배우들의 호흡을 앞세워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봉 3주 차에도 이어지는 입소문이 향후 관객 동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한편 ‘부활남: 더 레드’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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