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신진 영화인들과 콘텐츠 제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현장에서는 한준희 감독과 강윤성 감독 등이 연출과 인공지능(AI) 활용 등 실제 제작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콘텐츠 바이어의 제작 승인 기준을 다루는 세션도 마련돼 창작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했다.
‘크리에이티브 아시아’는 부산국제영화제(BIFF),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 미국영화협회(MPA)가 넷플릭스와 함께 기획한 창작자 교류 행사로 올해 3회째를 맞았다.
특히 올해는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들이 보다 구체적인 제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연출과 제작은 물론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방법과 콘텐츠 투자·승인 과정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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