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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하남시 홍보대사 변신

서정민 기자
2026-10-13 08: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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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하남시 홍보대사로 나서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알렸다. 동네서점부터 빈티지숍, 사찰까지 직접 방문하며 특별한 하남 여행을 즐겼다.

지난 4월 하남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피프티피프티는 최근 유튜브 콘텐츠 ‘하남이 처음입니다’를 통해 하남 곳곳을 둘러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9월 말부터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공개된 이번 콘텐츠에는 멤버들이 서울에서 지하철을 타고 하남으로 이동해 지역 명소를 체험하는 과정이 담겼다.

피프티피프티는 동네서점과 식료품 편집숍, 빈티지숍 등을 방문하며 지역 특유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지역 행사에도 직접 참여하며 하남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소개했다.

특히 멤버들은 검단산에 위치한 정심사를 찾아 고즈넉한 사찰의 풍경을 감상하며 휴식의 시간을 보냈다. 바쁜 공연 일정에서 벗어나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피프티피프티는 ‘스테이지 하남’, ‘2026 하남뮤직페스티벌 뮤직 人 The 하남’ 등 지역 행사에 참여해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에는 무대 위 가수가 아닌 여행자의 시선으로 하남을 소개하며 홍보대사로서 활동을 이어갔다.

한편 피프티피프티의 하남 여행기를 담은 ‘하남이 처음입니다’는 지난 12일까지 총 3편이 공개됐으며, 멤버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유튜브 ‘하남이 처음입니다’ 캡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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