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재영이 캐릭터 표현을 위해 노력한 포인트를 짚었다.
김재영은 이번 작품에서 성인용품회사 ‘로앤드’의 ceo이자 사랑은 정의일 뿐 순서도 공식도 없다고 생각하는 ‘독고달’ 역할로 분했다.
실제로 F 성격이라 주관이 뚜렷하고 다소 차가운 성향의 독고달을 자신과 정반대라고 느꼈다던 김재영은 “상대역인 지현이가 굉장히 T다. 그래서 많이 배웠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 띠게 했다.
더해 “또 친한 분 중에 주우재 씨도 굉장한 T다. 그분의 말투와 행동을 많이 따라 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재영의 극과 극 매력을 볼 수 있을 드라마 ‘내가 떨릴 수 있게’는 10월 15일(목) 오직 티빙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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