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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사’ 박명수·정준하 이어 윤두준·배윤경 합류

김연수 기자
2026-10-15 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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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사’ 박명수·정준하 이어 윤두준·배윤경 합류 (제공: 웨이브(Wavve))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가 원년 멤버 박명수, 정준하에 이어 윤두준, 배윤경을 포함한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12월 공개 예정인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는 인기 시리즈 ‘무한상사’를 재탄생시킨 오피스 미스터리 코믹 드라마로, 무한상사의 지박령이 된 하와수(박명수, 정준하)와 이들에게 얽힌 저주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다.

원년 멤버 박명수는 매사 도망갈 궁리부터 하는 박차장 역을, 정준하는 숫자 앞에서 능력을 발휘하는 정과장 역을 맡아 인연을 이어간다.

새롭게 합류하는 윤두준은 하와수를 해고하기 위해 파견된 구조조정 전문가이자 통합 온라인마케팅팀 부장 지대한 역을 연기한다. 배윤경은 보살 무당의 딸이자 엘리트 대리 민태리 역으로 출연해 하와수를 지키는 인물로 호흡을 맞춘다. 강기둥(나대영 역), 강여정(안영희 역), 김경민(엄한 역), 이병준(권회장 역), 강학수(김비서 역)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합류해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이끈다.

한편 웨이브는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 공개에 맞춰 기존 ‘무한상사’ 시리즈 14개 에피소드를 4K 업스케일링 버전으로 선보인다.

웨이브 오리지널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는 오는 12월 독점 공개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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