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도영이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에서 박세영을 구하며 상황을 정리했다.
이어 도도희가 반발하며 차승우를 공격하려 하자 차승현은 이를 다시 막아섰다. 차승우가 나지니와 남매 관계임을 밝히자 도도희는 비아냥거리며 자리를 떠났다.
집으로 돌아온 차승현은 동생에게 음식인 반쎄오를 만들어 주며 구청 경력직 자리를 안내받았다는 소식을 전해 공무원 복귀를 암시했다. 이후 나지니가 합류하며 인물 간의 대화가 이어졌다.
서도영은 갈등 상황에서의 제지 연기와 화합 과정을 연기하며 극의 전개를 이끌었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는 평일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