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소란의 겨울 콘서트 ‘LAYERING’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소란은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양일간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소란이 1인 체제 전환 이후 처음 선보이는 겨울 콘서트로, 한 해 동안 새로 쌓아온 음악과 기존 대표곡을 아우르는 무대로 꾸며진다.
공연명 ‘LAYERING’은 지난 9월 발매한 EP ‘Layer’에서 이어지는 제목으로, 쌓아온 음악에 새로운 이야기를 더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앞서 고영배는 지난 주말 열린 GMF2026 무대에서 스트링 세션의 합류와 인기 코너인 ‘기회비용 메들리’를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소란의 겨울 콘서트 ‘LAYERING’은 오는 11월 21일 오후 6시, 22일 오후 4시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열린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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