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제로베이스원의 첫 유닛 EMP(석매튜, 박건욱)가 패션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자유분방한 분위기와 개성 있는 스타일링으로 유닛만의 시너지를 드러냈다.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는 EMP와 함께한 11월호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차분한 조명 아래에서는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붉은 조명이 강조된 장면에서는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끌었다. 서로 다른 스타일을 소화하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EMP는 직접 참여한 음악 작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우리가 곡 작업을 직접 했다. 지금도 우리 음악을 들을 때마다 신이 날 정도로 만족도가 높다”며 “팬분들도 같은 마음으로 듣고 좋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전했다.
지난 9월 첫 번째 믹스테이프 ‘이엠피 믹스테이프 볼륨 1: 위 디 엑스트라’를 발표한 EMP는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보여줬다.
한편 EMP는 오는 11월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석매튜와 박건욱의 화보 및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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