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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시즌즈, 25일 신곡 ‘네가 없는 가을’ 발매

서정민 기자
2026-10-23 08: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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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그룹 더시즌즈가 이별의 그리움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가을의 쓸쓸한 정서를 음악으로 풀어냈다.

더시즌즈는 오는 25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네가 없는 가을’을 발매한다.

‘네가 없는 가을’은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는 마음과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간절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절제된 도입부에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이 고조되는 구성이 특징이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에 호소력 있는 기타 사운드를 더했다.

이별의 아픔을 직접적으로 표현한 가사도 눈길을 끈다. 떠나간 사람을 향한 그리움을 담담하면서도 애절하게 풀어냈다.

작곡에는 정우식이 참여했다. 정우식은 홍진영의 ‘그대 오는 날’, 주현미의 ‘그대를 불러봅니다’ 등을 작업한 작곡가다.

이번 신곡은 사계절의 풍경과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더시즌즈 프로젝트의 가을 시리즈 첫 번째 곡이다.

더시즌즈는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감정을 음악에 담아내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더시즌즈의 신곡 ‘네가 없는 가을’은 오는 25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더시즌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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