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격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이날 안효섭은 오스카 시상식 참석 당시 뒤풀이 에피소드와 ‘팬 가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이어 “부모님께 차량을 선물했다. 내가 잘 사는 게 효도라고 생각한다”라며 남다른 효심을 전한다.
사범대 출신인 홍화연은 교생 실습 당시 학생들과 한 약속을 지킨 사연을 전하고, 장률은 드라마 ‘마이 네임’ 비하인드와 함께 “모두가 나를 알아봐 주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는 바람을 밝힌다.
모델 서바이벌 출신인 정유진은 녹슬지 않은 워킹 실력과 함께 짝사랑 전문 배우로서의 연기 경험을 소개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방송인 미주가 일일 형님으로 함께해 흥을 더할 예정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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