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영과 진선규가 ‘식스센스: B사이드’ 6회에서 가짜 찾기에 나선다.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 송파구 방이동의 돈까스 오마카세 식당을 두고 추리를 펼치며, 두 배우의 허당 호흡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25일 방송되는 tvN ‘식스센스: B사이드’ 6회에서는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의 두 주역이 ‘너 오늘 좀 낯설다?’라는 주제로 가짜 찾기에 도전한다.


추리 대상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돈까스 오마카세 식당이다. 익숙한 메뉴와 색다른 식사 방식이 만난 공간을 두고, 실제 영업하는 곳인지 방송을 위해 꾸며진 가짜인지 살펴본다. 낯선 조합이 진짜 식당의 개성일지, 출연진을 속이기 위한 설정일지가 이번 방문의 핵심이다. 박진영과 진선규가 어떤 단서를 발견하고 최종 판단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
‘식스센스: B사이드’ 방송 시간은 25일 오후 7시 5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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