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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장동선, 도파민 중독 판별법 공개

서정민 기자
2026-10-26 07: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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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자 장동선이 ‘말자쇼’에서 도파민 중독을 판별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유튜버 김똘똘은 객석에서 숨은 미남 찾기에 나선다.

26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나만 이런 건가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장동선과 구독자 43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김똘똘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장동선은 자신을 ‘뇌과학계 투머치 토커’라고 소개한다. 그는 “최고민수, 궤도, 박찬호, 나까지 투머치 토커 4대장”이라며 남다른 입담을 예고한다.

이에 김영희는 장동선에게 특별한 규칙을 적용한다. 1분 이상 이야기를 이어가면 강제로 말을 중단시키는 이른바 ‘최고민수 룰’이다. 앞서 최고민수의 긴 설명에 진땀을 뺐던 경험을 반영한 조치다.

장동선은 도파민 중독을 판별하는 세 가지 방법도 소개한다. 특히 충동구매를 멈추지 못해 집 앞에 택배가 쌓인다는 사연이 등장하자 뇌과학적 관점에서 원인을 짚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유튜버 김똘똘은 첫 KBS 출연에 설렘을 드러낸다. 그는 홍석천과 함께 진행하는 웹예능 ‘보석함’을 언급하며 객석에서 새로운 미남을 찾겠다는 의지를 보인다.

김똘똘은 “오늘도 잘생긴 분들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관객들을 살펴보며 숨은 미남 발굴에 나선다.

이를 지켜본 김영희는 새로운 천만 뷰 영상을 만들어보자고 제안한다. 현장에서는 즉석 ‘김똘똘의 보석함’이 열리며 또 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한편 장동선과 김똘똘이 출연하는 KBS2 ‘말자쇼’는 26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말자쇼’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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