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SOLO(나는 솔로)’ 34기 순자를 둘러싼 막내 솔로남들의 연애 상담 소동이 펼쳐진다.
‘나는 솔로’ 34기 영식은 고민에 친누나에게 전화를 건다. “누나도 장녀잖아. 그분도 장녀인데, 내가 어필할 수 있는 게 있을까?”라며 도움을 청한다. 누나는 조언을 건네고, 이이경은 “장녀 마음은 장녀가 안다”라고 감탄한다. 영수 역시 가족에게 SOS를 친다. 전화를 받은 이는 7명의 매형들 중 한 명이다. 영수는 “매형, 쉽지가 않네”라며 한숨을 쉬고, 매형은 “마음에 드는 분이 있냐? 집중해야지”라고 연애 코치를 자처한다. ‘다둥이家’ 조언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막내즈’ 솔로남들은 순자에게 대화 신청을 한다. 광수는 순자에게 “노력하면 순자 님의 관심 대상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라고 묻고, 영식 역시 “첫인상 때부터 분위기가 좋았다”며 호감을 고백한다. 반면 영수는 다가지 못한 채 혼자서 “망했다”라며 푸념하는데, 적극적으로 직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21일 방송된 ‘나는 솔로’는 닐슨코리아 집계 평균 4.8%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5%까지 치솟았다. ‘남녀2049’에서도 2.3%로 ‘수요 예능’ 전체 1위에 올랐다.
‘나는 솔로’ 34기의 방송시간은 28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사진 제공 : ‘나는 SOLO(나는 솔로)’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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