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 첫 주 9개국 박스오피스 1위 및 해외 언론의 극찬을 받은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가 실관람객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며, MX4D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 특별관 상영을 확정했다.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가 10월 28일(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지난 20일(수)에 진행된 시사 이후 언론 및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영화를 먼저 접한 언론 매체들은 영화 속 두 전우의 뜨거운 사랑과 유대에 주목했다.
이어 평론가들은 광활한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이들의 여정에 뜨거운 호평을 보내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증폭시킨다.
실관람객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극한의 생존을 실감 나게 담아낸 연출부터 마음을 울리는 감동, 거대한 자연과 음악이 선사하는 몰입감까지 다채로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언론평단과 실관람객들의 호평에 힘입어 MX4D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 특별관 상영까지 확정해 눈길을 끈다. 광활한 자연의 풍광과 생생한 생존의 순간을 더욱 실감나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관 상영을 통해 영화가 선사할 압도적인 스케일과 몰입감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