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성혁이 새 대하드라마 ‘문무’에서 기회주의적인 인물로 변신한다.
성혁은 정세 변화 속에서 자신의 이익과 입지를 추구하는 수세 역을 맡는다.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인물의 모습을 세밀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성혁은 드라마 ‘트랩’, ‘구해줘2’,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바람과 구름과 비’, ‘커넥트’, ‘진짜가 나타났다!’ 등에 출연했다. 영화 ‘시동’, ‘내일의 기억’, ‘탄생’, ‘시민덕희’에서도 연기를 펼치며 여러 장르에서 경험을 쌓았다.
성혁이 출연하는 ‘문무’는 오는 11월 14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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